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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국립전파연구원, 일본 정보통신연구기구(NICT) 전파연구분야 협력 강화
담당자 오시근 담당부서 전자파소통팀
연락처 061-338-4562
등록일 2018-04-23 조회수 1298
내용

국립전파연구원, 일본 정보통신연구소와 5G 단말기 전자파 인체노출 공동 연구하기로
- 보도일 : 2018. 4. 22. 

□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유대선)은 일본 정보통신연구소(NICT)와 5세대 이동통신(이하 5G)용 
   단말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인체에 전달되는 양을 측정하는 연구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NICT: National Institute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 두 기관은 4월 16일 일본 도쿄의 정보통신연구소에서 회의를 갖고 지난 2014년에 체결한 
   연구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의 기간을 연장하고 협력분야를 확대하기로 하였다.

  o 이에 따라 우주전파분야에서도 전리층 공동 관측과 함께 태양 활동 관측 분야까지 협력을 
    강화하여 우주환경의 변화로 발생하는 우주 재난에도 공동 대응하기로 하였다.
  o 이 밖에 해상에서 조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세계 해상조난 및 
    안전 시스템(GMDSS) 분야의 공동 연구도추가 논의하기로 하였다.
  ※ GMDSS: Global Maritime Distress and Safety System

□ 일본의 정보통신연구소는 총무성 산하의 국립 연구개발법인으로서, 전파이용에 관한 기술의 
   연구개발, 통신·방송연구 개발 지원 및 통신·방송사업 분야 사업의 진흥, 정보의 전자적 
   유통 등의 연구와 총무성의 정보통신분야에 대한 정책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o 국립전파연구원은 1972년부터 일본 정보통신연구소와 전파 분야에서 협력을 시작하여 
     2002년에 전자파 측정과 전리층 관측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전자파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워크숍 등을 통해 이루어진 연구결과를 공동 국제 발표하는 등 
     협력해왔다.

□ 일본 정보통신연구소와의 업무협약을 논의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국립전파연구원 유대선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맞아 양 국가의 전파연구 전문기관이 협력
   분야를 넓히고 협력을 강화할 시점”이라며, “5G, IoT, 무선전력전송 등 4차 산업혁명으로
   나타나는 융합 신기술 분야에서 두 기관이 협력하여 유익하고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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