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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안전하게 이용하고 건강지켜요.' 대상별 맞춤 순회교육을 통하여 전자파 걱정을 덜어 드립니다.

    [교원] 제2차 전자파 안전교육_대전 목동초등학교(17.10.30.)

    2017-12-01

    1. 생활 속 전자파와 인체영향(충북대학교 김남 교수) 졸리다! 그럼 누구 책임이죠? 강사책임이죠! 얼마나 재미없으면 졸겠어요. 예비군 교육처럼. 재미있게 할 건데요. 재미라는게 다른 뜻이 아니라 아마 들어 보시면 저한테 분명히 질문이 막 쏟아 질 거예요. 그래서 다 시간을 컨트롤해서 제가 거만하게 딱 끊고 나갈 겁니다. 그러니까 잘 들어보세요. 자 오늘 주제는 ‘생활 속의 전자파 과연 안전 한가’ 인데요. 저를 잠깐 소개하면 저는 뭐 다른 거 빼고 전자파 문제에 대해서 한 30년 동안 하고 있어서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자! 전 세계 권위자 중에 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왜? 그 회의를 저 혼자 다루고 있고 제가 국제 생체 전자파 우리는 전기 전자 통신이 있잖아요. 그런 거 말고 생체 전파라는게 뭔가? 그 학회 회장을 제가 2년인가 했어요. 최근까지 그 정도 하면 전 세계 전문가라고 볼 수 있지 않아요? 전 세계 학회는 어떤 학회냐? 전 세계 1,000여명이 모여서 하는 건데요. 왜 그게 이슈냐? 전자파는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죠? 전 세계 문제죠. 여기 여선생님들 굉장히 많으신 것 같아요. 제가 학교에도 자주 와요. 고등학교, 중학교, 다 제일 선생님들 중에 젊은 선생님일수록 질문이 많아요. 그리고 나 아이 가졌는데 전자파 때문에 걱정입니다. 그래서 내가 인터넷에서 에이프론 샀는데 이거 진짜 차단되느냐? 걱정 되잖아요. 또 요즘 가장 큰 이슈가 어디예요? 전자레인지 안전한가? 제 여러분 제가 볼 때 제 강의를 듣고 나면 이게 이렇게 위험할까라고 생각하는게 뭘까요? 핸드폰이죠. 핸드폰 다 들고 다니잖아요. 여러분 저 어디다 들고 다니세요? 예? 아니 요즘 저 남학생들은 주머니에 많이 넣고 다녀서 이제 불임이나 아이를 못 낳는게 이 핸드폰 배터리랑 그럴 수 있는 게 사실이에요. 그렇다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안되죠. 그럼 목에 걸고 다녀요? 목에 거는 사람 많죠? 그럼 목은요? 목이 제일 가까운 데가 어디예요? 심장인데 그 다음에 핸드폰 쓰면 어디에 제일 가까워요? 네! 여기 뇌에 제일 가깝잖아요. 가장 큰 이슈가 뭔데요? 휴대폰 전자파가 뇌종양을 일으키느냐 안 일으키느냐? 궁금하지 않으세요? 국제암연구센터에서는 그래서 이거를 암으로 분류했다고 나와요. 투비래요. 투비가 뭘 의미하는 건지 만약에 암이라고 그러면 아무 전달 없이 자기는 빠져나올 것 같아요? 한 번 무시무시한 이야기 들어봅시다. 혹시 선입관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공대에 있고 이 이런 프로그램을 준비해서 막 하라고 하니까 우리가 막 홍보로 생각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전혀 그거랑 관련이 없습니다. 제 애기를 들어보면 아마 반대로 생각할 가능성이 있어요. 관연 전자파는 안전한가? 제가 어느 쪽으로 이야기 할 것 같아요. 좀 들어 보시고. 저 이거 마이크 뺄게요. 저는 워낙 교수이기 때문에 마이크 잡는 거 싫어해요. 자 최근 이슈를 볼까요? 어떤 게 있나? 자 이거죠? 국내 10명 중 1명을 암 유발한데요. 그러면 전자파 때문에 그런 거라면 여기 계신 분들이 한 30분 계시는데 3명은 전자파 때문에 암에 걸려요. 암은 전자파 때문에 걸리진 않아요. 먹는 거, 식습관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가 있어요. 하지만 전자파 때문에 생긴다고 그랬어요? 가장 위험 한 것 중에 하나가 헤어드라이어예요. 아침에 매일 안 쓰세요? 우리 여성분들. 제 우리 딸이 이제 28인데 개는 매일 아침에 그냥 다른 때는 안 일어나도 출근하는 때는 일찍 일어나서 샤워하고 다 말리고 가죠. 자 헤어드라이어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 주변에 있는 전자파 중에 가장 높아요. 이 말 들으면 내일 또 못쓰게네요? 그렇죠? 못 쓰죠. 자 이정도면, 그랬더니 이제 항상 약주고 병주죠? 위험하다고 하니까 그럼 전자파를 막아야지? 그래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뭐가 전자파를 차단할 것 같아요? 여러분 핸드폰에 딱지 붙이고 다니죠? 딱지 예? 스티커? 그거 효과 있을까요?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왜 붙이고 다닐까요? 폼으로? 글쎄요? 저도 그거 최근에 받았는데 무슨 생명(보험회사)에서 봐서 야 이거 뭐 차단 해 놓고 어이 금딱지 반짝거리고 이거 생명보험에서 주는 건데? 뭘 이렇게 의심하시냐고. 그러시더라고 자 여기 보니까 제가 주부들 가끔 가서 테스트하면 많이 알아요. 그게 뭐지 전자파 차단하느냐 그러면 아주 자신 있게 손들고 선인장 이야기해요. 최근에 또 발전한 아줌마들은 숲 또 발전해서 황토 또 발전한 사람은 옥 막 이야기해요. 차단할까요? 차단한다면 어떤 원리로 차단할까요? 여기 있는 선생님들 우리는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해서 우리가 해야 되지 않겠어요? 자 최근에 가장 큰 이슈를 볼까요? 사드! 사드 견제 지금 전 세계에 우리나라만 다니죠? 그런데 처음에 이슈를 던질 때 뭘 이슈를 했죠? 전자파 수에서 다 타 죽는다. 거기다가 성주죠? 성주 사드 참외가 만들어진다. 난리쳤어요. 그런데 지금 조용하죠? 국방부에서 아니라고 해서 이상하잖아요. 바뀐 게 하나도 없는데 그럼 지금 사드 갔다가 지금 운영하고 있거든요. 또 사드 재면 될 거 아니에요? 재라고 했더니 쟀는데 3번 다 회군했다가 안됐어요. 못했어요. 같이 하기로 했다. 그런데 결국 국방부가 재고 그냥 끝내버렸어요. 근데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들이 이제 안 거죠! 사드가 굉장히 걱정돼서 하긴 했는데 재보니까 진짜 값이 어마어마하게 작은 거죠. 작은 게 아니라 그냥 안 나와 그냥 나오면 안돼 왜? 사드는 사람한테 쏘는 게 아니에요? 공학으로 시뮬레이션도 할 수 있고요 지금 여러분도 가서 잴 수 있어요. 기계만 있으면 지금 재 보세요. 가만히 있죠! 그럼 그냥 fact로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자리 온 거는 fact와 nonfact 우리가 광우병 사건도 그렇고 여러 사건을 겪었어요. 그래서 보자고요. 저는 절대 이거를 홍보를 제가 하는데 이거를 무슨 저기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제 애기를 듣고 한 번 알아보세요. 근에 한 10년? 10년 쯤 됐죠? 7~8년 전에 인터넷에 다 돌았죠? 핸드폰으로 다 돌았죠? 뭐가 들어왔어요? 전자레인지도 음식을 익히면 DNA가 파괴되고 영양소가 파괴되고 또 DNA조작이 돼서 DNA 변형이 돼서 암에 걸린다. 안 들으셨어요? 여러분? 우리 선생님들이 더 잘 아시잖아요? 우리 집사람 난리였대요. 음? 전자레인지 쓰면 안 된다고 그래서 이런 게 떠도니까 누가 제일 이런 이슈에 민감할까요? 이렇게 멋있게 생긴 사람이 있죠? 먹거리 X파일 이영돈 PD 바로 이 주제로 왔더라고요. 취재 했어요.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세요? 전자레인지로 조리된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리는가? 여러분들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래서 저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서 찾아보세요.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숙제 이런 거 오늘의 숙제는 X파일 이거 어~ 채널A 일 거예요 채널A 땜에 다 들어가면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인제 이쪽에서 그 왔더라고요. 저한테 와서 내가 좀 “야 나는 공학하는 사람이니까 전자레인지가 무슨 관계냐? 내가 전자레인지에 나오는 전자파가 얼마인지 내가 재 줄께! 근데 음식이 익히는 방식이 다른 거지 물로 익히기도 하고 숯으로 익히기도 하고 뭘 데우기도 하고 뭐 훈제도 하고 연기로 익히기도 하는데 전자레인지로 익힌 거하고 그럼 영양소 파괴되면 어디로 가야해요? 그렇죠! 가정대 가야죠 가정대가서 식품영양학에 가든지 식품공학과에 가서 해보면 되는 거 아녀요? 자 DNA파괴되면 생화학과 가서 해보면 되죠? 그럼 거기 가서 해라! 그 이분이 제 말 듣고 안 갔겠어요? 열심히 갔죠! 다 취재했죠? 그래서 결론은 뭐라고 냈어요? 이 사람은 밝히고 싶었죠. 뭔가 있기를 자 그러면 제가 이 자료를 가지고 나온 거는 결론만 가지고 나왔고 이 프로세스는 굉장히 이사람 한 달 이상 취재한 건데 보세요. 그러면 이거 보고 여러분들은 아! 방송에서 했으니까 이영돈 PD가 하니까 믿을 거예요. 제가 이야기해도 안 믿지만 그래서 전자레인지가 영양소를 파괴한다? DNA파괴한다? 이거는 낭설이에요. 근데 그럴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왜? 전자파는 뭔가 기분이 안 좋아. 뭔가 쏘이면 어제도 추워가지고 전기담요에 잤는데, 전기장판에 잤는데 아주 뭔가 찝찝해 그렇지 않았어요? 전기장판에 자지 마세요. 저도 자면 찝찝한데 저도 이제 바꿨어요. 전기장판 안 써요. 온수매트 쓰면 되잖아요. 온수매트는 전자파 없어요. 왜? 물이 순환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심각한 문제가 한 번 크게 났어요. 온수 매트 전자파 굉장히 전자파 10배 이상 나온다고 그게 어디서 나오나 면 온수매트 돌리는 여기 인제 열 내부 거기 니크롬선이 있어요. 근데 그거는 배고 자는 게 아니잖아요. 그 밑에 있어요. 침대 밑에 있거나 전혀 관계없어요. 그니까 전기장판은 아무리 약하더라도 나올 수 있겠죠? 근데 작은 게 나와요. 작은데 전자파 차단 인증 제품이 있어요. 그거는 거의 안 나와요. 안 나오는데 그래도 걱정이 되면 온수매트 저는 이번 주에도 지난주에도 집사람이 인터넷으로 2개 이건 일월매트. 이건 선전 하는 게 아니고 일월매트인지 8만원 주고 2개 샀어요. 8만원 주고 샀는데 너무 좋죠. 그리고 전자파 걱정 안 해도 되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전자파 걱정하지 말고 쓰세요. 자 이거 하나 볼까요? 이거 한 번 눌러봐요. 여러분 이제 놀러 갔어요. 놀러갔는데 팝콘을 튀겨먹고 싶어. 근데 전자레인지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그럼 어떻게 튀겨먹을까요? 제가 방법을 가르쳐 드릴게요. 자 전자레인지가 없어서 팝콘 튀길 거를 내려놓고 여기 핸드폰을 켜 가지고 핸드폰에서 나오는 안테나 그 신호에 의해서 이 팝콘을 튀기려고 하고 있네요. 그래서 이게 과연 real이냐? 페이크? 이거 진짜냐 페이크냐 속이는 거냐? 그거 아녀요? 여러분 여행가면 전시관 많죠? 믿거나 말거나 여러분 어디에 누르겠어요? 어떤 일이 일어나나 볼까요?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더니만 막 펑 과연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느냐? 이게 인터넷 치면 수없이 많은 버전이 있어요. 러시아 버전 미국 버전 일본 버전 한국 버전 저희 학교에서 어 중고등학교 선생님 가정 선생님 기술하고 합쳐지는 바람에 교육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한 10년 정도 강의를 했는데 매 여름 방학마다 그래가지고 전자파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어떤 분이 저거를 가지고 오셨더라고 팝콘 튀기는 거 또 하나는 달걀 익히는 거 옆에 꺼 더 붙여 볼까? 달걀 익히는 거고 이게 진짜냐고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도 인터넷 열심히 찾았더니 수없이 많은 버전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거는 개인적으로 많이 돌아다녀요 그거는 계속 증폭이 되요. 그래가지고는 사실인 것처럼 믿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핸드폰을 쓰게 되면 저렇게 달걀이 익듯이 계란 프라이도 시키고 이 달걀 놓고 핸드폰 2개 넣고 했더니 달걀이 익었더라. 그런 동영상들이 굉장히 많은데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넘어 갈 게요. 자 그렇게 했으니까 전 세계가 똑같이 도니까 가만히 있겠어요? [CNN뉴스 한 번 켜봐] CNN에서 하고 여러 군데에서 이거 했어요. 우리 저 미래전파에서도 해 보고 다 했어요. 자 그러면 달걀 그런 거 진짜 있는지 달걀 갔다고 놓고 핸드폰을 한 100개 쯤 쌓아놓고 [중간 쯤 가볼까? 시간 너무 오래 걸리니까. 중간 쯤] 자 이렇게 쌓았어요. 몇 개 100개를 쏘고 100개가 이제 밖에서 전화를 걸어 100개 핸드폰을 걸어야지 애가 전화가 띠링띠링 울리면서 신호를 주고받을까? 세게 주고받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 전화번호대로 100개의 여기 있는 숫자만큼 밖에서 전화를 걸었어요. 그렇게 해서 [뒤로 가세요] 익었느냐? 밖에서 전화를 거는 거죠 [뒤쪽으로 가 보세요] 그래서 인제 이분이 어이고 하고 가지고 왔죠? 그래서 이제 프라이를 먹으려고 하는데 보니까 하나도 안 익었네요. 이건 어디서 한 거죠? CNN에서. CNN하는 건 믿겠네? CNN에서 이런 게 하도 도니까 한 번 해 본거죠. 온도도 0.0001도도 안 올라갔어요. 올라갔다고 하면 올라갔어요. 왜 올라갔느냐? 핸드폰 울렸으면 뜨거워요 그래서 핸드폰 쓰면 아오! 따끔따끔하고 얼굴이 막 화끈화끈하고 막 그래요 이런 애기들을 많이 해요 그래서 열이 나지 않느냐? 그 열은 또 잘나요. 핸드폰에서 나는 열은 핸드폰 안에 회로에 의해서 나는 열이예요 우리는 애기하는 것은 여기서 안테나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우리몸을 익히느냐는 것을 보는 거거든요. 팝콘, 달걀 건드리지 못해요. 실제로 그래요. 그거에 의해서만 온도가 올라간다? 그러면 핸드폰 쓰면 안돼요. 그니까 핸드폰 쓰는 건 두 가지 인데 핸드폰 써서 따끔따끔 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거는 여기서 나오는 전자파가 뺨의 피부를 뜨겁게 한다고 한다면 굉장히 문제가 되요. 그게 아니고 오래 쓰게 되면 화면 그리고 그 안에서 열이 많이 나요. 그래서 그거 모든 가전 제품 만지면 열이 나죠? 그 열하고 전자파에서 나오는 열하고는 다른 거거든요. 자 어쨌든 간에 열이 나는 건 다 믿지 않는 겁니다. 자 갑시다. 자 주파수 애기들 할 거 다 하는데 지나갈게요. 이런 모든 문제에 핵심은 전자파죠. 그래서 기자들이 저는 1년에 한 많으면 20번 적어도 10번 정도의 인터뷰 요청이 있어요. 저는 전문가이기 때문에 안 하죠! 전문가는 안합니다. 누가 하느냐? 비전문가들이 하겠죠. 그랬을 때 질문이 뭐냐 기자들이 이렇게 들어와요. 전자파가 유해하느냐 안하냐는 단독 직입적으로 물어봐요. 당신이 말한 전자파가 무슨 전자파예요? 이렇게 물어보면 갑자기 이 사람이 여러 개 인가요? 이렇게 물어봐요? 예? 그래서 전자파라는 건은 어떤 거냐? 전계와 자계로 이루어진 파를 전자파라고 그래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전자파가 어떻게 되냐면 우리가 쓰는 라디오나 통신 TV 이런 게 가서 쓰는 것을 우리는 전자파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플러스 여기 보니까! 마이크로웨이브 전자파고 비투 전자파예요 지금 저는 어마어마한 전자파를 받고 있어요. 여기 빔 프로젝트에서 여기 저 형광등에서 또 밖에 태양광에서 그거 다 전자파예요. 그럼 빛을 또 세 가지가 있죠. 우리가 보는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보통 우리가 밖에 나갈 때는 우리 또 그 UV차단제 바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적외선 자외선 다 전자파고 또 여기 보니까! 병원에서 받은 엑스레이도 전자파고 저 우주에서 오는 감마선도 전자파고 그러니까 전자파는 굉장히 넓어요. 그니까 내가 그 기자한테 다시 물어보는 거죠. 야! 네가 가지고 있는 전자파가 뭐냐? 그러면 둘 중에 하나예요. 하나는 RF전자파. 높은 주파수 즉. 핸드폰 아니면 방송국에서 나오는 거 아니면 기지국 고 전자파 하나 아니면 전력선, power라인, 송전탑 또는 집에서 쓰는 가전제품 그 두 부류 중에 하나예요. 그런데 그 두 부류가 같은 전자파이지만 성질이 완전 틀려요. 집에서 쓰는 가전제품에 쓰는 낮은 주파수는 열이 절대로 안나요. 거기서는 만지면 팍팍팍! 튀면서 자극이 와요. 우리는 그걸 여러 번 경험해요. 겨울에 옷을 입다가 벗다가 칙칙하기도 하고 문고리에 손을 잡으면 놀래죠? 다 자극적이죠. 찔끔하죠? 자기장으로 낮은 주파수에서 와요. 그런데 높은 주파수에서는 자극장이 없어요. 열로 와요. 몸이 뜨거워져요. 진짜 그래서 전자레인지가 그걸 이용한 게 전자레인지 아니에요? 자 그렇다 그러면 우리가 이야기하는 전자파 하는 것은 제가 전자파 안전한가? 그랬는데 이걸 전체 다 알긴 어렵죠. 그렇죠? 그니까 우리가 관심 있는 대를 줄여보자고. 자 우리가 전자파라는 것은 인간이 만든 전자파는 인공적인 전자파인데 그 전자파는 사실은 인간이 만든 것도 있지만 자연적인 게 더 많아요. 그 자연적인 게 대표적인 거는 햇빛, 방사선 전부다 전자파이기 때문에 그거는 누구도 클레임을 안 걸어요. 그런데 사람이 만든 거는 클레임을 걸어요. 네가 잘못 만들지 않냐? 네가 만들어서 내가 피해를 본다. 라는 생각이 있어요. 그니까 송전탑에 대해서 송전탑 반대 기지국 반대 우리 집 앞에는 기지국 세우지 마세요. 그래서 지금 난리가 났죠. 아파트에 원래 옥상에 있었는데 옥상에 있는 사람이 왜왜 내가 쏘여야해? 화단에 내렸어요. 그 애들 많이 노는데 왜 그래? 그래서 왔다 갔다 하다가 껐어요. 그랬더니 이제 안 터져 어느 게 더 위험하냐? 안 터지면 더 위험하죠. 연락도 안 돼 또 신호가 약하면 어떻게 되죠? 핸드폰에서 제일 강한 전자파가 나와요. 핸드폰하고 기지국하고 통신하는데 가까울 때는 가까우니까 핸드폰에서 약하게 쏴요.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여기 신호가 여기 가야하고 여기신호가 여기 와야 하는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여기 신호가 여기 가야하고 여기신호가 여기 와야 하죠? 원리가 핸드폰 power가 어떻게 되죠? 최대로 키워요 거기가 어디예요? 엘리베이터에 쓰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제일 power를 높여요. 지하로 가지 마세요. 지하에 repeater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repeater가 없는 경우는 지하가 제일 세게 나와요. 터널 왜 신호가 약하니까 멀다고 생각해서 최대로 키우죠. 자 지금 제가 무슨 애기를 하고 있냐면 우리가 전자파라고 하는 거에 대해서 전자파는 사실 이 우주의 힘이에요. 힘 우주의 4가지 힘이 있는데 가장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게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중력이에요. 이거 제가 놓면 어떻게 되죠? 떨어지죠. 중력, 전자기력 전기를 띠고 있는 입자 플러스, 마이너스 입자 있으면 그 사이에 잡아당기고 밀쳐요 자석 같은 거 보면되는데 다 알고 있어요. 초등학교 실험에서 그게 전자기력이에요. 그 외 핵력, 약력 요 4가지가 우주를 형성하는 힘인데 그 중에 하나가 전자기력이에요. 그래서 전자파가 제가 애기하는 것은 우주를 생각했을 때 이거는 처음서부터 창조했을 때부터 있었던 거고 지금도 있고 그럼 그 중에서 우리가 관심이 가는 것은 어떤 거예요? 인공적인 전자파에 대해서 관심이 있죠? 인공적인 전자파 중에서 가장 보면 전자파는 전기장과 자기장이 합친 거요. 그래서 이렇게 전압이 걸리면 전기장이 있는 거고요. 전류가 흐르면 자기장이 암페어의 법칙에 의해서 흐르는 것은 우리가 물리시간에 배웠어요. 자 그러면 태양도 전자파를 발생하느냐? 예 한다. 제가 말씀드렸고요. 그 중에서 우리가 관심을 갖는 것은 전파의 전자파하고 전파가 같은 말인가요? NO! 전자파라는 것은 굉장히 제가 넓은 의미라고 그랬어요. 낮은 주파수부터 저기 엑스레이 감마레이까지 넓은 대역이에요. 스펙트럼이 그런데 그 중에서도 전파 그래서 우리가 RF라고 그러는데 그거는 통신에서 쓰는 주파수를 애기해요. 그래서 알튜(21분 46초)에서는 3천기가 이하의 전자파라고 해요. 3천기가라고 하면 어마어마하게 높은 주파수예요. 우리가 핸드폰 쓰는 게 얼마냐? 보통 한 2기가나 800메가 900메가 예요. 우리 AM 라디오가 얼마나 되죠? 한 710KHz FM 라디오 91.9 MHz 이정도 인데 우리 이동통신에 쓰는 것은 GHz에요. 그래서 와이파이 쏘고 다 자 그 중 현재 이슈가 되는게 뭐냐면 학교에서는 와이파이를 많이 써 가지고 청소년한테 특히 어린아이들한테 나쁘다고 해서 모든 학교가 뭐라 하면 학부모가 호주, 영국 전부다 난리를 폈어요. 와이파이 설치하지 말아 달라. 학교에. 근데 사실 그 때는 두 가지가 있었어요. 하나는 전자파 때문에도 있었지만 하나는 학생들이 딴 짓 할까봐. 동영상보고 다른 거 할까봐 게임하고 못하게 하는 건데 어쨌든 간에 와이파이가 이슈인데 실제 와이파이에서 나오는 신호는 어느 정도 되느냐?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 우리나라에서도 제일 많이 했어요. 했는데 값은 무지 작아요. 와이파이는 워낙 근거리이라서 작은데 그래도 와이파이가 문제가 되죠. 그래서 우리가 전파라는 것은 3천기가 이하의 전자파인데 전 그걸 강의 하는 게 아니라 이런 것들이 많은 주파수 대역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용하다보면 어떤 일이 있느냐? 성질을 보니까 이 전계 값은 이건 물리예요! 거리분의 1 또는 거리 자승분의 1, 거리 삼승분의 1로 감소해요. 그니까 제가 이렇게 하라고 한 게 아니라 전자파의 성질이야. 그래서 빛 멀리가면 멀리 갈수록 흐려지고 라디오 멀리가면 멀리 갈수록 잘 안 들려 이미 우리는 다 경험했기 때문에 거리분의 1, 거리자승분의 1, 거리 삼승분의 1로 감소해요. 자 그러면 모든 기계에서는 전자파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왜? 아까 제가 이야기 했죠? 전자파는 어떻게 발생 됐냐? 그러러면 전류가 흐르거나 플러스, 마이너스 전압차가 생기면 무조건 전자파가 나오게 되어 있어요. 저 지금 시계 찼죠? 시계 자랑하나요? 시계 지금 그냥 돌아가요. 이거 배터리 들어가거든요. 배터리 들어서 배터리로 가기 때문에 이 배터리에 의해서 여기 안에서도 전자파가 나와요. 전자파가 나오면 열이 난 데면서요. 열이 나죠. 그런데 별로 못 느껴요. 왜? 그 나는 열보다 밖에서 식히는 열이 더 빠르니까 그렇지 않은 모든 가전제품은 다 만져보세요. TV 만져보세요. 냉장고 만져 보세요. 라디오 만져보세요. 다 열나지 않으세요? 왜 열이 나죠? 전자가 움직이는 게 전륜데 전자가 움직이면서 부딪혀요. 어디서? 안에서 내부에서 전자가 가는 길에 있는 게 아니에요. 물질 내부로 전자가 가는 거예요. 그 안에 막 부딪히면서 가는 거예요. 그게 열이 안 나겠어요? 이건 물리예요. 물리 근데 그 전자파가 밖으로 나오는 게 전판데 밖으로 나오면 타임 거리 자승분의 1 또는 거리 삼승분의 1로 감소를 해요. 그러니까 교수님이 전자파는 무조건 전기를 쓰면 나오는데 다행이 거리 자승분의 1로 감소하니까 어떻게 되죠? 조금만 떨어지면 최소한 1Cm 길게는 30Cm만 떨어지면 그 값은 거의 제로에 가까워요. 그러니까 가전제품에 대해서는 걱정은 안 해도 되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걱정 안 할 때냐? 그건 아닌 것 같고 전자파가 인체에 영향을 준다고 회장도 했다고 했잖아요. 그럼 그런 걸 하는 그거에 가장 큰 게 뭐냐면 열이 나는 거 하고 그 다음에 자극이 온다고 그랬어요. 이것은 이미 알려져 있어요. 그럼 어느 정도 전자파에 쏘이면 열이 나는지 어느 정도 전파에 쏘이면 찌릿찌릿 하는지 우리가 알 수 있죠? 그래서 실험을 해요 처음에 사람한테는 그러니까 동물 실험해 정 안되면 사람들 자원자 불러다가 한 번 해 볼래? 해서 무엇을 하려고 그럴까요? 결국은, 결국은 뭘 하려고? 인체의 보호 구조를 만들려고 야! 전자파가 어느 정도 쏘였을 때 안전한지를 찾아야 될 거 아니에요? 꼭 우리니라만 말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 기구에서 ICMIT기구 WHO 세계보건기구 아주 유명하잖아요. 거기서 모여가지고 일을 하는 거죠 자 어느 정도 전자파 쏘이는게 안전하니? 아는 것은 해서 기준이 나와 있어요. 그 기준을 우리나라에도 법이 있어요. 우리나라 전자 법에 보면 요렇게 자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그냥 값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요렇게 보니까 복잡하게 했나? 왜냐면 이게 축의 X축의 주파수 인데 우리 사람의 몸이 주파수 함수예요. 어떤 주파수는 잘 흡수가 되요. 어떤 주파수는 흡수가 안돼요. 그니까 잘 흡수가 되는 쪽이 위험하겠죠? 자 그러면 여기서 인체보호기준에 가장 낮은 데가 어디인가요? 여기예요! 여기 주파수를 보니까 10의 7승에서 한 10의 9승정도 되겠네요. 주파수가 다른 주파수보다 더 상대적으로 흡수가 잘 되는 거니까 흡수가 잘 된다는 것은 열이 나는 거죠? 그니까 더 위험 하겠죠? 그 주파수가 어디냐? 아까 제가 10의 7승에서 9승? 핸드폰 주파수예요. 그니까 사실은 상대적으로 이야기한다면 핸드폰도 안전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상대적으로 이야기 한다고 한다면 제일 위험 한 거죠. 사람 몸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죠? 예. 그렇게 해서 인체보호 기준 값이 있는데 값 기준으로 해서 지금 핸드폰에서 얼마나 값이 나오는지 측정해 봐야 할 거 아니에요. 괜찮겠어요? 그렇게 해서 다 재는데 그 값은 인체보호 기준 값보다 한 1000분의 1정도 되요. 1000분의 1도 불안하다. 그럼 안 쓰면 되는 거고 나는 그 정도는 괜찮아. 그럼 쓰면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젠 이 이야기를 하 기 전에 제가 하나 해야 하는데 자료는 너무 많은데 넘어 갈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그 중에 중요한 게 뭐냐면 자! 핸드폰은 다른 모든 가전제품들은 떨어지면 괜찮다고 그랬는데 핸드폰을 떨어 뜨려 쓸순 없어. 그렇잖아요. 전화를 떨어뜨려 쓸 순 없잖아요. 핸드폰을 붙여 쓸 순 밖에 없어. 그러니 제가 아까 가장 위험한 게 핸드폰일거라고 했어요. 그럼 핸드폰은 값은 가지고 재면 안 돼 값보다 더 중요한 게 뭐냐면 요 핸드폰에 여기서 나온 전자파가 이 뇌 여기에 얼마나 많이 흡수되느냐가 중요하죠. 그걸 우리는 ”싸“라고 해요 SAR예요 SAR가 뭐냐면 Specific Absorption 흡수 rate이예요. 전자파가 얼마나 몸에 잘 흡수가 되는가? 그래서 모든 휴대폰에는 그래서 모든 휴대폰에는 여러분들이 사면 SAR값이 나와 있어요. SA값 앞으로 여러분이 휴대폰 살 때 이거 SAR값이 없냐고 꼭 물어보세요. 그럼 다 가르쳐 줄 거예요. 왜? 이 값 이상 나오면요. 팔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거의 전 세계가 그럼 그 기준이 있는데 FCC과 미국기준인데 우리나라는 요 기준을 따라요 그렇게 해서 국부로 로컬로 1.6을 넘으면 안돼요. 그래서 우리나라 핸드폰은 다 팔리는 거는 1.6이하인데 우리나라만 특수한 법이 하나 있어. 무슨 법이 있냐면 전자파 등급제가 있어요. 예! 갑자기 무슨 애기냐? 우리 고기 사면 1등급, 2등급 있죠? 그렇죠? 환경 1등급 있고 환경 제품도 있죠? 우리 전자파 휴대폰에 등급제가 있는 건 아세요? 등급제가 있어요. 등급제에 우리나라는 인체 보호 1.6보다 작은지 크냐에 따라서 기준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1등급하고 2등급 폰이 있어요. 둘 다 만족해요. 1등급 폰은 아까 말한 1.6의 반 0.8이하이면 SAR가 1등급 폰이고 0.8에서 1.6사이의 폰이면 2등급 폰이에요. 그거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법이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휴대폰 살 때 1등급 폰 주세요. 그러면 SAR값이 0.8이하인 폰만 줄 거예요. 아시겠죠? 예 그렇게 해서 그거 쓰시면 되겠어요. 마지막으로 20분만 한다고 했어요. 교수는 딱 시간을 지켜야 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알고 싶다. 요 홈페이지 들어가면 이 rra.go 정부 사이트에 들어가면 진짜 관리를 잘해요 그래서 여기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핸드폰의 SAR값을 다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짜 불안하다 안심을 하고 싶다 그러면 SAR값을 낮은 걸 쓰면 되죠. 여기 들어가면 값이 다 나와 있어요. 그거 외에도 우리나라는 모든 기지국에 대해서 관리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기지국을 설치할 때 그 기지국에 전자파가 얼마나 노출되어있는지를 다 측정해서 파일링하게 되어 있어요 즉 등록을 하게 되어있어요. 그걸 우리는 전수조사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밖에 없어요. 그런 나라는. 멍청한 짓이죠. 보통 기지국이 10개, 100개는 되는데 10만보 50만보 70만보 되는걸 다 재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어. 왜 그렇게 하죠? 법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자파 건강과 관련된 거는 너무 까다로워요. 센서티브예요! 그래서 전자파 매년 설문조사 하거든요. 하면 95%가 전자파 유해하다고 나와요. 사실 그래요. 유해해요 그런데 그 유해한 전자파를 우리가 어떻게 관리할꺼냐 소스 밖에 없다면 그래서 팁을 드리면 그런 것들에 대한 정보는 우리나라는 너무 잘 되어 있어요. 생활 속 전자파라고 하는데 여기들어가면 요 사이트에 들어가면 여기 가전제품에 대한 값이 얼마이고 어떻게 다 나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혹시 관심이 있고 그러면 그건 사이트를 하고 그것도 잘 이해가 안된다. 그러면 저한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저희 전자파 학회에서 운영하는 건데 여기 보면 여러분들이 알고 싶어하는 정보는 다 있어요. 그래서 언제든지 잘되어 있는데 우리는 사용하지 못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오늘 여기 왜 왔는데 그런데 가서 보고 아니면 난 이 자료 못 믿겠다 다른 인터넷 찾아보세요 이거의 항상 반대로 나와 있어요. 어느 걸 믿을 것이냐 그건 여러분들의 선택이죠 전파연구원 저희 전자파학회나 전부다 과학자들의 모음 공학자들이 전문기관이예요. 이 사람들과 똑같이 고민해요. 위험하면 위험하다. 제일 좋은 정보 제일 빠른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정보들을 많은 분들에게 알려서 그 분들이 선택하게 하는 거지 우리는 유해하다 무해하다 절대로 이야기 하지 않아요.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이정도로 하고 10분정도 질의 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마 나머지 빠진 부분을 더 보충 할 수 있을 거예요. 지금 저한테 시간이 할애된게 40분였기 때문에 30분 정도만 이야기하고 10분정도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들으면 질문이 나와야 하는데 뭐 물어보세요. 물어보고 싶으면. 물어보세요.

    질문1(여) : 아파트 단지 같은데 보면 송전탑이 있어서 전자파가 나올 거라고 사람들이 조금 걱정을 하고 아파트 값에 영향을 미치는 거를 봤는데 그런 거는 어떤가요?

    답변 : 아파트에 송전탑이 지나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오히려 지금 아파트는 기지국이 문제고요 송전탑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765, 345 저기 154에서 인제 있고 대부분 지국으로 들어가면서 변압기, 변조선을 거쳐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변조선을 거쳤든 직접가든 간에 일단 송전탑으로부터는 거리가 좀 대부분 눈으로 보기에는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대부분 떨어져 있어요. 가까이 있는 경우는 지금 난리를 피죠? 그걸 옮겨 달라 밀양 같은 경우는 765 케이블 할 때 우리 동네로 들어오지 말라 하는 거잖아요. 사실은 거리가 굉장히 떨어져 있어서 값이 작아요. 그런데도 그걸 다 반대하고 그런데도 굉장히 반대했잖아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거기 다 보상해주고 그런데도 해결이 안 되었어요. 왜? 보상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나는 하여튼 우리 동네는 싫어 그렇게 끝까지 반대하는 분들 때문에 안돼요. 그래서 그 때는 여러 가지 이슈가 되었는데 어쨌든 송전탑 같은 경우는 인제 아까 이야기 한데로 자극 작용이거든요. 자극 실제로 한전에서도 그렇게 쟀는데 송전탑에서 만약에 기준이 83.3 마이크로 테슬라인데요. 그거에 10분이 1, 0.8마이크로 테슬라만 되도 저희가 알 수 있어요. 왜냐면 기준은 83.3이지만 그거를 하루 종일 쪼이고 있는 거잖아요. 집에 있으면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보통 비자발성 노출이라고 그래요 그런 경우는 한전이나 어디서 다 가능하면 차폐를 하거나 옮겨줘요. 그런데 인제 제가 질문의 의도는 알겠는데 얼마나 가까운지 모르겠다면 측정을 할 수 있거든요. 측정하는 거는 아주 심플해요. EMF는 낮은 주파수를 측정하는 게 매우 간단하고 조금 이따가 아마 안준오 소장님이 측정 데모를 할 거예요. EMF도하고 RF도 할 거예요. 아마 그러면 이게 얼마나 빨리 감소하는지 알 수 있고요 그 원리가 송전탑이랑 똑같아요. 송전탑이라고 해서 거대하다고 해서 이거 천천히 감소하고 어떤 건 빨리 감소하고 그렇지 않고 수신 다 똑같아요. 전자파 수신은. 이걸로 조금 이따가 보시면 알 거예요. 그래서 고거는 제가 값이 만약에 높으면 한전에다가 측정해 주세요. 값이 높으면 조치를 취해줄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높은 게 없어요. 우리나라 전수 해 봤는데 어떤 경우가 있냐면 이런 경우가 있어요. 송전탑에 먼저 이렇게 쟀어요. 잰 다음에 아파트를 지은 거죠. 집을. 그래가지고 내가 딱 이 사이에서 들어갔더니만 이 바로 앞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소송을 걸었어요. 내가 아파트 분양 받을 때에는 송전탑이 있는 거 왜 표시 안 했느냐? 내가 갔더니만 딱 들어갔더니만 그래서 앞에. 그래서 소송에서 이겼어요. 그래서 각 집마다 오백만원 천만 원씩 그 때 보상을 해줬어요.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문 경우인데 사실은 백만 원, 천만 원 보상받을려고 하는 게 아니라 싫잖아요. 저도 싫어요. 가까이서 전자파가 노출된다면 그래서 만약에 의심이 있거나 걱정이 되면 측정을 요구 할 수 있어요. 측정을 해 보시고 생각하는 것보다 값이 작으면. 아까 제가 이야기한 인체보호기준이 있다. 인체보호기준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게 아니라 전 세계 있는 거니까 그 인체보호기준이 제가 그려 놓은 게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코리아 피스가 코리아인데 빨간 게 제일 낮잖아요. 다른 비교 값보다 제일 엄격해요. 그래서 제가 맨날 이야기해요. 우리가 전문가들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만들어서 전파법에 넣었는데 이 기준은 일단 전 세계에 나와 있는 기준 중에서는 제일 엄격한 기준이다. 그건 확실해요. 그런데 인제 많은 분들이 그 기준도 안전하냐? 애기를 많이 해요 그거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동물실험을 통해서 나온 거에 50분의 1 정도 값이 나오죠. 동물실험에서 전자파를 줘서 죽는 게 아니고 전자파를 쏘였더니 애가 조금 이상해 보여 그 값의 50분의 1 값을 우리가 인체보호기준으로 잡거든요. 그런데 나는 그거 불안해? 그런데 그 인체보호기준에 거의 우리는 아까 인체보호기준의 500분의1, 1000분의 1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동물에서 나온 기준에 10000분의 1예요 우리가 어떤 값의 1000분의 1 이라고 그러면 0.0001잖아요. 그러면 무시하거든요. 대부분. 그래서 안심하고 쏴도 될 것 같은데 제가 또 그렇게 이야기 하면 김남 교수가 전자파 안전하다고 이야기 했는데 저는 안전하다고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인체보호기준이라는 게 있는데 인체보호 기준 값보다 상당히 낮다.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싶고요. 송전탑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세요.

    답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애 또 다른 질문 있으세요? 제가 거꾸로 질문 드릴까요? 그러면 아까 제가 이야기 한 전자파 차단제들이 있는데 영향이 있어요? 없어요? 효과가. 없어요? 예 그럼 됐네요. 대부분 이제 그런 게 TV나 방송에서 나왔던 애기예요. 뭐라고? 있다고. 그래서 그걸 믿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다시 나중에 해봤어요. 우리가 전문가가 없을 때 그 이야기가 돌았는데 전문가가 나와서 하니까 그 사람 이야기 한 사람 지금 어디 갔는지 나오지도 않아 이 무슨 박사인데 미국에서 무슨 공부하고 했대. 선인장 갖다 놓으면 된대요. 선인장 없으면 뭘 갔다, 놓으라고 하는 줄 아세요? 대야에 다가 물 받아가지고 머리맡에 놓으면 된대. 전자파가 가다가 물에 퐁당퐁당 빠지는 모양이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전자파가 가다가 빠질 수 있냐고요. 그건 말도 안 되거든요. 그런데 선인장을 지나가면 이거 선인장이라는 게 뭐예요? 이 가시가 있어서 애가 전자파가 무서워 하나요? 아니면 선인장이 물이 많아 물을 지나가면 애가 흡수가 되가지고 전자파가, 개는 그렇게 생각한 것 같아요. 왜? 전자레인지가 그 원리이거든요. 물 분자하고 진동해서 열이 나는 거니까 물 분자하고 진동하면 여기서 에너지를 뺏으니까 안 나갈 거 아니에요. 전자레인지는요 목적 자체가 2.4~5기가헤르츠에서 열을 나게 만드는 게 전자레인지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high power도 2.4~5 아까 특정한 주파수에 대해서는 논리가 맞지만 아까 제가 전자파 이야기 했잖아요. 전자파는 범위가 얼마나 넓어요. 어마하게 넓죠? 이걸 어떻게 잡아? 잡을 수 있는 거 하나도 없어요. 선인장 NO! 술도 저희가 해 봤어요. 술도 NO! 황토 해봤어요. 황토 NO! 저희 어머님 이제 80 넘으셨는데 어제도 만났지만 저희 어머님 저희 집에다가 뭐 하나 갔다 준거 있어요. 선물로 뭐? 숯! 어머니가 주셨길래 아이고 감사합니다. 머리맡에 모셔 놓고 자죠. 그렇지만 아무 효과 없습니다. 전자파 대해서만 숯이 냄새를 제거하고 다른 영향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전자파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질문2(여) : 요즘에 TV나 벽걸이로 해서 안방 같은데 많이 놓잖아요. 그런 거 조금. 화면이 큰 것들 방에 그런 것들 불 킬 시간 동안 밤에.

    답변 : 아 인제 이게 또 다른 이슈인데요. 저희도 인제 아침부터 보면 하루 몇 시간 씩 컴퓨터 모니터만 봐요 여러분 요즘은 모든 것을 다 프린터 하지 않고 안에서 하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피곤해요. 눈도 피곤하고 그런데 그건 또 다른 전자파인데 빛도 제가 전자파라고 그랬죠? 그런데 그 빛은 열이 나거나 이런 전자파가 아니고 이 아까 눈으로 들어가는 전자파이죠. 그게 눈을 피곤하게 하는 거 든요. 그래서 아까 말한 그 요새 집에 TV 같은 거 나오는 것 중에 전자파 빛도 있고요. 지금 제가 말한 전자파는 빛 말고 그 TV화면 뒤에 회로가 있잖아요. 그곳에서 많은 전자파가 나와요. 그래서 아까 그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TV도 옆에 재는 거 앞에 잰 거 뒤에 잰 거 다 쟀는데 앞면에서는 굉장히 적게 나오고 뒷 쪽에 좀 많이 나온다는데 별로 신경 안 써도 되요. 거기는 RF전자파가 아니고 일반 가전제품의 전자파이고 굉장히 적고 TV는 우리가 눈 붙여놓고 보지 않잖아요. 최소한 1m, 2m, 3m 보잖아요. 값을 쟀어요. 거의 무시할 정도로 그래서 신경(안 써도 되요). 옛날에 TV는 굉장히 위험했어요. 왜냐면 브라운관이었거든요. 브라운관 TV는 뒤에서 굉장히 많은 전자파가 나왔어요. 그것 때문에 90년대에 이슈가 된 거예요. 그래서 그걸 다 차단하게 만들어서 TV가 굉장히 많이 좋아지고 TV 모니터 한 때 옛날에 브라운관이었죠? 앞에 뭐 붙였어요? 나이 드신 선생님들은 알 거예요. 동그란 것 막 붙였죠? 요즘 왜 안 붙여요? 이미 다 차단해서 나오기 때문에 그것도 뭐로 바뀌었죠? CRT가 전부다 LCD나 요즘 OLED로 바뀌어서 문제가 되면 그 전자파가 아니고 빛! 빛이 건강에 많은 문제가 되고 있어요. 눈도 나빠지지만 수면에도 영향을 미치고 그런데 그 빛은 저희가 이야기 안 해요. 왜 애기 안 하면은 이미 그 빛은 햇빛이랑 똑같거든요. 이렇게. 이 빛이 눈을 상하게 해서 열을 나게 하지는 않거든요. 절대 이정도 빛에서는 그렇지만 굉장히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빛 이예요. 그래서 TV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또 다른 이슈 인 것 같아요. 제가 애기 한데는. 제가 아까 이야기한 RF나 거기서 나오는 생활속 전자파는 TV도 굉장히 큰데 앞면에서는 이게 적어요. 그거는 요 홈페이지 들어가면 나오는(내용입니다.) 또 다른 질문 있으세요?

    질문3(여) : 전자파의 종류 중에 인체에 흡수 잘되는 낮은 전자파가 휴대 전화에서 나오는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휴대전화가 사용할 때 사용하지 않을 때 나오는 전자파가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블루투스나 와이파이나 위치추적을 항상 깔면서 사용하는데 평상시에 어떻게 사용하는 게 안전한지 알려주세요.

    답변 : 맞아요. 그런 질문이 나와야 하는 되거든요. 그렇죠?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아까 제가 굉장히 위험하니까 SAR이라는 것으로 규제를 한다고 말씀드렸고요. 그 다음에 차를 몰고 가다보면 우리가 GPS에 의해서 내비게이션 많이 쓰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수신기지 송신기가 아니에요. GPS는 위성에서 받는 거예요. 위성이 굉장히 멀리 떠 있어서 10,000km 이상 떠 있어서 오는 값이 굉장히 적어! 그래서 그건 절대 걱정 안하셔도 되요. 그런데 어떻게 잘 가죠? 하지만 위성 3군데에서 이렇게 잡으면 이 계산에 의해서 정확히 위치를 찍어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건 수신기예요. 수신기. 수신되는 신호는 절대 걱정 안 해도 되요. 근데 내비를 가면서 애가 기지국과 통화를 해서 위치가 어디니까 어디로 가라 이거는 계속 신호가 왔다 갔다 하죠. 그래서 나가는 신호인데 그거는 신호가 이동통신에서 나오는 신호랑 같은데 굉장히 작아요. 그래서 걱정 안 하셔도 되고 말씀하신대로 위치추적 내가 어디에 있다. 지금 어디에 있다 라는 걸 기지국에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어디로 옮기면 내가 어디 있는 걸 알아야 전화가 오면 바로 연결해 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어디에 있는지를 기억을 하고 있다가 연결해 주거든요. 그럴 때 어디에 있는지 3초마다 5초, 10초마다 순간 펄스로 보내요. 그 신호 굉장히 약해요 그렇지만 신경 쓰이면 가능하면 잠 잘 때도 떨어뜨리고 자세요. 안고자면 안고 잘 필요 없잖아요. 그래서 걱정이 되면 좀 떨어뜨리고 잤으면 좋겠고요. 값 자체는 굉장히 작아요. 자 그럼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언제 제일 크다고 그랬어요? 막혀 있을 때 그렇죠? 그 다음에 핸드폰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언제 제일 신호가 쌘 가 쟀는데 신호를 딱 켰을 때 어떻게 되죠? 내가 어느 기지국에 있는지 찾거든요. 그 때 신호가 제일 커요. 그니까 전화가 오잖아요. 전화가 와서 딱 켰을 때 순간적으로 제일 크긴 한데 그 때 값도 그렇게 크지 않아요. 아까 언제가 제일 크냐고 말씀하셨는데 신호를 처음에 걸 때 받을 때 그 때가 인제 제일 크고 그게 지나가면 값이 팍 떨어져요. 저희가 재 봤거든요. SAR값을 굉장히 푹 떨어져요. 그리고 위치추적이나 이런 거는 신경 안 써도 되요 워낙에 작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하나 오해하고 있는 게 뭐냐면 우리가 쓰는 핸드폰 신호가 내가 지금 서울에 있는 친구한데 전화한다.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전화한다.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게 아니죠? 여기서 서울까지 가는 게 아니죠? 내가 가장 가까이에 속해있는 기지국까지만 가는 거예요. 근데 기지국이 시내는 서울시내는 1km도 안 돼요. 기지국 반경이 이정도 되면 대전 한 2km정도 되고 또 시골로 나가면 한 20km, 30km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도심에서는 더 작고요. 밖으로 나가면 배터리가 빨리 닿는다고 이야기해요. 왜? 머니까 기지국이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신호를 세게 쏘니까 배터리가 빨리 닳게죠. 그렇죠?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멀리 떨어져 있는 건 안 좋다. 그리고 그거라도 걱정되는 사람들은 아주 좋은 팁 마지막 팁이에요. 핸드폰 안 쓸 수 없잖아요. 그런데 걱정이 돼 그러면 핸드핑, 이어폰을 쓰거나 아까 블루투스 전자파인데. 블루투스는 워낙 신호가 약한 신호예요 왜? 근거리로 쓰는 거니까. 블루투스를 쓰거나 이렇게 해서 뭘 하면 되죠? 머리로부터 떨어뜨리면 되는 거죠 당연히 여성분들은 핸드폰을 지갑에 넣을 수 있어요. 백에 넣을 수 있다고요. 백에다 넣고 다니시고 블루투스나 이어폰을 쓰시면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되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해방을 주고 싶어요. 그런데 알면 그렇지 않잖아요. 저는 가장 제가 어렸을 때부터 그 진리 중에 가장 fact 중에 저를 해방 시킨 거는 천둥 번개거든요 저는 어렸을 때 애들은 뭐 천둥 번개 치면 죄지은 사람한테 친다고 해서 맨날 무서워서 거짓말 많이 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천둥번개 친다고 걱정하는 사람 없잖아요. 피뢰침이 있고 천둥번개 요즘 집에 떨어 질 일이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전자파도 저는 굉장히 안전하다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가 전자파를 줄일 것이냐 전자파의 성질을 통해서 우리가 뭘 얻을 것인가? fact가 중요한 거죠.

    2. 전자파 이론 교육(미래전파공학연구소 안준오 소장)

    아까 교수님께서 말씀 하신게 우리가 자연적인 전자파 이외에 인간이 만든 전자파의 종류가 크게 2가지가 있다고 했잖아요. 송전선 같은 60헤르츠 전자파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휴대 전화 같은 RF, radio frequency 그 주파수 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휴대폰도 쓰고 집에서 가정에서 가전제품도 쓰고 하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자파의 특징이 물리적인 성질이 거리에 따라서 자기 같은 경우에는 R의 3000분이 1로 감소되니까 학생들한테 집에 쓸 때에는 가전제품 같은 경우에는 30cm 정도 떨어져서 써라 그리고 RF 휴대폰 같은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떨어져 쓸려면 전화 할 때도 약간 떨어져 쓰거나 아니면 이어폰을 사용해서 써라. 이렇게 지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누어드린 유인물에 보시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제 보여드릴 거는 실제로 전자파가 그렇게 떨어지는지 거리에 따라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보통 지금 저희들 측정하는 거는 전자레인지가 아까 2.4~5기가헤르츠 안에서 돈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게 사실은 밖으로는 안 나오게 제품이 설계되어 나와 있습니다. 망이 쳐져 있기 때문에 금속 망 아까 금속 재질은 전자파를 차단 한 다는 게 있잖아요. 금속 재질로 쌓여져 있기 때문에 RF전자파는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지금 재는 거는 60Hz 그니까 일반 전기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다 이렇게 인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중에서도 인제 아까 그 우리 국제기구에서 정한 83.8아니 83.3 마이크로 테슬라 미리 가우스로 바꾸면 833미리가우스인데 그게 안전한 기준인데 보다 얼마나 낮은지를 한 번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바짝 붙여가지고 사실은 사람이 저렇게 바짝 붙어 있을 경우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 한 번 보겠습니다. 161미리 가우스 정도 나왔거든요. 한 10cm 떨어져, 10cm 떨어졌는데 56? 55.94정도 됩니다. 그 다음. 30cm 떨어졌습니다. 네 16 미리 가우스 정도 네 그다음 이제 60cm 정도 4미리 가우스 정도 되죠. 이거는 그 이상 가면 실제로 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전자파이기 보다는 일반 환경에서의 전자파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그니까 아까 그 송전선도 마찬가지로 이런 비율로 이렇게 급격하게 아까 그 보시면 R 3승 분의 1로 팍 떨어지니까 전자파라는 게 실제로 아직도 연구가 계속 진행 중이고 인체에 유해한지 무해한지 어떤 논문은 유해하다고 나오고 어떤 논문은 또 인체에 이로움을 준다고도 나옵니다. 치료효과도 있다고. 자 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그 학생들이나 제자들이 질문이 들어왔을 때 이런 이론적인 배경과 실습 하신거 보시고 학생들한테 지도해주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또 자기가 궁금하다. 학생들이 뭐 이렇게 묻고 하면 아까 그 국립전파연구원에서 하는 생활속 전자파 홈페이지도 있고 학회 전자파학회에서 하는 EMF홈페이지 있고 하니까 그런 홈페이지 사이트를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 [교원] 제2차 전자파 안전교육_대전 목동초등학교(17.10.30.)
  • [교원] 제1차 전자파 안전교육_청주 현도초, 옥포초('16. 9. 26.)
    [교원] 제1차 전자파 안전교육_청주 현도초, 옥포초('16.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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