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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밀리미터파[mm]파 대역의 차세대 전파 전달특성 표준모델 완성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
담당부서 국립전파연구원 담당자 나현주 전화번호 061-338-4563
등록일 2017-04-06 조회 1393
밀리미터파[mm]파 대역의 차세대 전파 전달특성 표준모델 완성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 


                                                            보도일시 2017. 4. 5.(수)  


 □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유대선)은 2017. 3. 22. ~ 30일까지 스위스(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파통신(ITU-R)부문 전파특성 표준화 연구반회의*에서 한국이 주도적으로 “밀리미터(mm)파 대역의 차세대 전파 전달특성 표준모델”을 완성, 권고하였다고 밝혔다.


 * 국제전기통신연합(ITU,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은 국제주파수 분배 및 전파기술·전기통신망 표준화를 논의하는 정부 중심의 국제기구로서,
 - 전파통신(Radiocommunication)부문 산하 전파전달특성 표준화 연구반(SG3)에서는 차세대 전파통신을 위한 “밀리미터파(6㎓ 이상) 기반 전파전달 모델” 표준을 논의


□ 미래부 및 산학연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1)은 2014. 6월부터 3년에 걸쳐 연구된 밀리미터(mm)파 차세대 전파전달특성 표준모델2)을 ITU-R의 표준권고로 반영함에 따라 그동안 기초모델 개발의 불모지였던 이 분야의 큰 성과를 이루어냈다.
 


 o 이번에 완성된 밀리미터(mm)파 전파전달특성 표준모델은 6~38㎓까지 각 도시지역(서울, 광주, 대전 등) 전파환경 측정자료를 토대로 우리나라 전파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다. 

 또한 대표단은 노키아, 화웨이, 에릭슨 등 IT 기업들과 함께 일본(0.8~37㎓, 도심), 영국(27~73㎓) 및 독일, 인텔 등 부도심지역에서 측정한 전파환경 자료들을 수합하여 우리가 개발한 모델(일명“조화[Harmonized] 모델”)에 통합하는 등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o 이렇듯 이번에 이뤄낸 성과(참고2)는 향후 20Gbps 이상의 데이터전송이 가능하고, 100만개 이상의 사물인터넷 등 고밀도(핫 스팟)지역의 초 광대역 서비스 등 차세대 전파통신 시스템 개발 및 주파수 활용에 원활히 적용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진 것으로 해석된다.



 o 비록 2019년 WRC(국제전파통신총회)까지 이번 표준 권고된 모델의 신뢰도를 높여야 하는 등 추가연구가 필요하지만,

 우리나라가 개발한 표준모델이 국제적으로 조화된 주파수 확보를 위해 논의되고 있는 국가간/타 업무간 공유 및 혼신 여부 계산에 기본 모델이 되었다는 점에 이 분야의 표준화 속도가 매우 더딘 상황3)에서 얻어진 또 하나의 괄목한 만한 업적이라 할 수 있다.



붙임  밀리미터[mm]파 대역의 차세대 전파 전달특성 표준모델 완성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  끝.
첨부파일    3)[보도자료] 밀리미터[mm]파 대역의 차세대 전파전달특성 표준모델 완성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Rev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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