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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우주방사선 분야 전문가 한 자리에
담당부서 국립전파연구원 담당자 최해경 전화번호 061-338-4563
등록일 2017-01-25 조회 1256
국내 우주방사선 분야 전문가 한 자리에

- 미래부, 국토부와 함께 『제3회 우주방사선 세미나』공동 개최 -
 

                                                         보도일시 2016. 10. 7.(금) 
 

□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센터장 위관식)는 10월 6일(목) 작년에 이어,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제3회 우주방사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세미나는 우주방사선에 대한 관계부처(미래부, 국토부, 원안위 등)의 정책방향 설명 및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ㅇ 특히, 우주방사선에 노출되기 쉬운 항공기 승무원과 승객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우주방사선 예측시스템(SAFE), 항공사 대응현황 및 우주방사선의 인체 영향 등 관련 분야 현안과 그에 따른 대응방안이 논의되었다. 

  ※ SAFE(Safety Aviation Flight Environment) : 항공 우주방사선 예측시스템

□ 우주방사선이란 자연 방사선의 일종으로 태양활동 등에 의해 지구로 들어오는 방사선으로, 태양흑점 폭발 등 급격한 태양활동에 따라 발생한다.

 o 우주방사선의 약 95% 이상은 지표면에 도달하기 전 지구 대기에 반사되기 때문에 일반 국민들이 우주방사선 영향을 직접 받게 될 가능성은 낮다.

 o 다만, 높은 고도를 지나는 비행기의 탑승객과 승무원 등은 우주방사선에 직접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리나라(국토교통부)는 항공사 승무원에 한해 우주방사선 허용량(5년 누적 100mSv 이내)을 규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는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다.

□ 미래부와 국토부는 이번 세미나 개최를 통해 항공기 승무원과 승객의 우주방사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태양활동으로부터 안전한 항공기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편, 미래부는 국내외 항공기 이용 시 일반인 누구나가 자신의 우주방사선 노출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인 SAFE를 개발하여, 2015년 11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ㅇ SAFE는 우주전파센터 홈페이지(www.spaceweather.go.kr/SAFE)에 접속하여 간단한 탑승 정보(비행편명, 탑승날짜 등)만을 입력하면 해당 항공기 편의 우주 방사선 노출량을 확인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ㅇ 미래부는 비행기 탑승객이 언제, 어디서나 SAFE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년 11월경 모바일 앱 버전을 출시하는 등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1. 제3회 우주방사선 세미나 개최결과 1부.

      2. 항공 우주방사선 예측시스템(SAFE) 개요 1부.

      3. 태양흑점 폭발 등 우주환경 개요 1부.  끝.
첨부파일    20)[보도자료]국내 우주방사선 분야 전문가 한자리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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